all my tee

by funkyclinic

1990년대 LA에서 시작된 마약 예방 교육 프로그램 D.A.R.E.

그 캠페인 티셔츠를 굳이 또 ADHD로 패러디한 훵키클리닉의 티셔츠.

ADHD는 All DAY HAPPY DAY의 두문자어로,

심각하고 진지한 것을 견디지 못하고 그저 해피하게 늘어지며

이것저것 얄팍하게 건드리기 좋아하는 제작자의 산만하고 나이브한 생활방식을 상징한다.

제작: 훵키클리닉
구매: https://marpple.shop/kr/funkyclinic/products/23955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