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funkyclinic

이 유명짜한 문장은, 일본 정치인 고이즈미 신지로(일명 펀쿨섹좌)가

공약 실현 가능 근거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답하면서 나온 말.

“공약이 실현 가능하다면 그 근거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그는 진지한 표정으로 “하겠습니다. 그것이 약속이니까.”라고 답한다.

언뜻 동문서답처럼 들리나..

그의 로직 안에서는 공약이 실현 가능한 근거는

진심으로 ‘내가 약속했다’라는 점이었을 것이다.

약소쿠를 반드시 지키는 남자,

자신이 뱉은 말을 지키는 게 당연하다 믿는 정치인.

이 세상은 저런 남자를 필요로 한다. The world needs a man like him.

p.s. 그가 공약을 지키는 남자인지는 몰룸.

제작: 훵키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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