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N ROCKY WIN 티셔츠. <록키2>에서 아드리안이 크리스마스에 록키에게 선물한 티셔쓰인데… 영화와 달리 대본 내용은 살짝 야시꾸리쓰. 날이 날이니만큼 약간의 로맨틱한 긴장감이 흐르는 와중에 록키 이 병신이 “오늘 섹스 못 함. 손만 잡고 있으까?”라고 함. 사정 후 하체가 약해진다는 통설 때문에 경기 전 후회를 남기지 않고 싶은 록키의.. 초인적인 선택.
그러자 아드리안이 자신의 스웨터를 훌렁 벗어버리며 한번 더 어필하는데 이때 입고 있던 것이 바로 이 WIN ROCKY WIN 티셔쓰. 아드리안이 록키를 위해 만든 선물이니 이걸 받으려면 일단 티셔츠를 벗겨야 하고… 그러다 보면 어이쿠야.. 다만 아드리안을 연기한 탈리아 배우가.. 부끄러움이 많은 아드리안이 스스로 옷을 벗는 건 캐릭터와 맞지 않다고 어필. 장면은 그녀의 의견대로 수정되었다. 영화 <대부>에서 코니 콜리오네를 연기한 그분 맞음.


제작: 훵키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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